티몬, 오늘부터 ‘갤럭시 S20’ 사전 예약 판매 진행
티몬, 오늘부터 ‘갤럭시 S20’ 사전 예약 판매 진행
  • 정진욱 기자
  • 승인 2020.02.1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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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몬 제공
사진= 티몬 제공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오늘부터 티몬에서 삼성전자의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0’을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최초 타임 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이 오늘(14일)부터 '갤럭시 S20'의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품은 구매 순서대로 순차 발송되며, 사전 구매 고객 대다수는 사전 개통 시작일인 27일 이전에 제품을 수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통신사용 제품의 사전 예약에 앞서, 오늘부터 자급제 제품의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자급제폰 판매 모델은 S20, S20플러스(+), S20울트라(Ultra) 세 종류로, 판매가는 각각 S20이 124만 8500원, S20+ 135만 3000원. S20울트라 159만 5000원이다.

 

티몬은 사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 국민·신한·비씨카드 구매 고객은 12% 할인과 함께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티몬 유료 멤버십 회원인 슈퍼세이브 고객이라면, 최대 2만원 한도 내에서 2%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어 갤럭시 S20 (128GB) 제품의 경우 판매가 124만 8,500원에서 카드사 12% 할인과 2만원의 슈퍼세이브 적립금을 지급받으면 최종 혜택가는 107만8,680원인 셈이 된다.

 

한편, 20일부터는 이통사 개통 제품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통사용 제품은 자급제용 제품과 동일한 모델이나, 판매가는 이통사별 공시지원금 및 약정 조건에 따라 상이할 예정이다.

jinuk@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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