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6 07:10 (화)
아센디오, ‘최대 주주 퍼시픽산업 책임경영 실현’
아센디오, ‘최대 주주 퍼시픽산업 책임경영 실현’
  • 정시환 기자
  • 승인 2022.05.03 13: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센디오
아센디오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코스피 상장사 아센디오(012170)는 최대 주주인 퍼시픽산업이 보유한 보통주의 자발적 의무 보유 기간이 만료됐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에 의무보유 기간이 해제되는 주식 수는 1,520만 주로 아센디오 주식 전체의 18.9%에 해당하는 물량이며, 퍼시픽산업이 보유한 주식의 46.9%에 해당한다.

 

아센디오의 최대 주주인 퍼시픽산업은 의무보유기간 해제에도 책임경영 실현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 매각 의사가 없다고 언급했다. 아센디오는 올해 그동안 쌓아왔던 OTT 드라마, 영화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작사업을 본격 확대할 예정이다.

 

아센디오 관계자는 “회사는 올해 지상파 드라마와 예능을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 제작 경쟁력을 강화해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만들 것”이라며 “이번 퍼시픽산업의 결정은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와 아센디오의 향후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의미한다"라고 밝혔다.​

jjubika1@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