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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하루에도 수천만 원' - 개그맨에서 목회자로 변신한 최형만의 삶
인간극장 '하루에도 수천만 원' - 개그맨에서 목회자로 변신한 최형만의 삶
  • 최선은
  • 승인 2024.01.27 2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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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소개]: 2024년 1월 29일(월) ~ 2월 2일(금) 오전 7시 50분 KBS 1TV 방송 예정
사진= MBC 제공
사진= MBC 제공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인간극장'에서는 다가오는 한 주 동안, 개그맨에서 목회자로 삶의 방향을 틀어버린 최형만 씨(54)의 이야기를 다룬다. 예전 '돌 강의'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그가 왜 목사가 되기로 결심했는지, 그리고 그 결정이 가져온 삶의 변화를 조명한다.

 

최형만 씨는 자신의 전성기에 하루 수천만 원의 수입을 올렸음에도 어머니의 바람대로 목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이러한 결정 뒤에는 어머니와의 미해결된 관계, 투자 사기로 인한 재산 상실, 그리고 뇌종양 진단과 같은 연속된 시련들이 있었다. 그는 목회자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고난을 이겨내고 다시 새로운 목표를 세웠다.

 

최형만 씨는 고통스러운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치유와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 그의 두 번째 인생 이야기는 우리에게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 데에 대한 영감을 준다.

 

이번 주 '인간극장'은 최형만 씨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삶의 극적인 변화와 그 속에서 얻은 깊은 교훈을 전달할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그의 인생 여정과 새로운 목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은 그 자체로 흥미진진한 경험이 될 것이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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