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6 00:00 (일)
류담,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3년 만의 외출로 자유 만끽
류담,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3년 만의 외출로 자유 만끽
  • 최선은
  • 승인 2024.02.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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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MBN
사진 제공=MBN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류담이 쌍둥이 독박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결혼 후 처음으로 사적인 외출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18일 방송되는 해당 프로그램 5회에서는 류담이 아내 신유정과의 육아 바통터치 후, 오랜만에 친구들과 밤샘 술자리를 가지며 자유를 만끽하는 장면이 포착됩니다. 평소 집안일과 육아로 지친 류담이지만, 이날만큼은 오로지 자신의 시간을 즐기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특히, 류담은 쌍둥이 자녀를 맡기고 나서 오랜만에 마신 술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친구들과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즐깁니다. 또한, 그간의 인생 이야기와 고학년 자녀를 둔 지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의 성장에 대한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나눕니다.

 

류담의 이러한 외출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오랜만에 느끼는 자유와 친구들과의 소통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은 동시에 '쌍둥이 독박 육아'의 어려움과 부부 간의 육아 분담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은 가상 이혼을 통해 이 시대 부부 및 가족 관계를 조명하며, 류담과 신유정 부부의 육아 고민과 해결 과정에 대해 진솔하게 다룹니다. 류담의 3년 만의 외출이 그와 가족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육아 갈등이 어떻게 해결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됩니다.

 

류담과 신유정 부부의 이야기는 '한 번쯤 이혼할 결심' 5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파일럿 시즌 성공에 이어 4월에 정규 편성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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