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5 22:40 (토)
권나라, '야한(夜限) 사진관'에서 '야한 변호사'로 변신! 첫 스틸컷 공개
권나라, '야한(夜限) 사진관'에서 '야한 변호사'로 변신! 첫 스틸컷 공개
  • 최선은
  • 승인 2024.02.16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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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슬링샷 스튜디오, 씨제스 스튜디오
사진제공= 슬링샷 스튜디오, 씨제스 스튜디오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야한(夜限) 사진관'에서 권나라가 귀신들까지 맡는 변호사 한봄으로 변신,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죽은 자들만을 위한 특별한 사진관을 배경으로, 까칠한 사진사와 열혈 변호사가 생과 사를 넘나드는 서늘한 밤손님들과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극중 한봄 역을 맡은 권나라는 한때는 잘 나가는 검사였으나, 현재는 수임 건이 없는 생계형 변호사로 전락한 인물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여전히 전 검사 시절의 투철한 사명감과 정의감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때로는 변호사가 아닌 검사처럼 행동하게 만듭니다. 그녀의 이러한 모습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야한 변호사'라는 별명을 얻게 하며, 극의 흥미를 더합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클라이언트를 꿰뚫어보는 듯한 날카로운 눈빛과 상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이는 권나라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그녀의 캐릭터, 한봄이 가진 복합적인 내면을 잘 드러내며, 권나라의 뛰어난 연기력을 예고합니다.

 

제작진은 권나라가 맡은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해 '한봄'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고 있으며, 그녀의 열연이 드라마에 날개를 달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야한(夜限) 사진관'은 기존의 드라마와는 다른 신선한 매력과 권나라의 새로운 모습을 통해 안방극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야한(夜限) 사진관'은 오는 3월 11일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권나라가 선보일 '한봄' 캐릭터와 그녀가 펼치게 될 '귀묘한' 이야기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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