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3 23:00 (일)
박나래, '나 혼자 산다'에서 병원 밥 탈출 후 첫 식사로 잉어빵과 양념갈비 선택! '묵언 식사'로 웃음 선사
박나래, '나 혼자 산다'에서 병원 밥 탈출 후 첫 식사로 잉어빵과 양념갈비 선택! '묵언 식사'로 웃음 선사
  • 최선은
  • 승인 2024.02.16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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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의 인기 멤버 박나래가 오랜 병원 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외출하여 잉어빵과 양념갈비로 기념 식사를 즐기며, 그녀의 리액션이 없는 '경이로운 묵언 식사'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오늘(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퇴원을 기념하는 박나래의 특별한 식사 모습이 공개됩니다. 병원 식단에서 벗어난 박나래는 첫 길거리 잉어빵에 이어 양념갈비로 입맛을 돋우며, 퇴원 후의 소소한 행복을 만끽합니다.

 

병원 밥 탈출을 기념하는 박나래의 선택은 퇴원 후 맛보는 첫 길거리 잉어빵과 양념갈비였습니다. 병원 생활로 인해 오랫동안 맛보지 못한 음식을 먹는 박나래의 모습에서 시청자들은 일상의 소중함과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박나래의 '묵언 식사'는 말 없이 음식의 맛을 깊이 즐기는 모습으로, 그녀만의 유쾌하고도 경이로운 반응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또한, 박나래는 퇴원 후 집에 도착해 택배 지옥에 빠지고, 가족 없이 혼자서 목 수술과 입원, 그리고 회복 과정을 견뎌내야 했던 시간들을 회상합니다. 엄마와의 애틋한 영상통화는 프로그램에 따뜻한 감동을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처럼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양한 생활을 통해 싱글 라이프의 다채로움과 매력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박나래의 퇴원 후 첫 식사와 그녀의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담은 이번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함께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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