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발매 및 팬 콘서트 (사진= 소셜미디어 제공)

1992년생 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행보를 이어간다. 박은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을 자축하는 메시지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발매된 앨범 ‘슈팅 마이 러브(SHOOTING MY LOVE)’에는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삽입곡 ‘섬데이’를 포함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신곡 등 총 12곡이 수록됐다. 앨범 발매에 이어 9월 5일에는 팬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1996년 아동복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박은빈은 1998년 드라마 ‘백야 3.98’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22년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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