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탕웨이(47)가 둘째를 출산한 뒤 생일을 맞았다.
7일 탕웨이의 소속사는 공식 계정을 통해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축하 게시글을 올렸다.
소속사는 공개된 사진이 예전에 찍어 두고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탕웨이는 지난 7월 둘째를 출산했고, 김태용 감독(57)과 함께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탕웨이는 자신의 SNS에 가족 네 명이 손을 맞잡은 사진과 아버지가 갓 태어난 아이를 위해 그린 '망아지' 그림을 올리며 "썸머(첫째 딸)가 망아지(둘째 아들)와 함께 네 식구 여행이 시작됐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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