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통신사 CTM이 화웨이와 손잡고 AI 시대에 맞는 네트워크 보안 강화에 나선다. CTM은 네트워크 X 2026에서 보안 목표 네트워크에 관한 기조연설을 통해 네트워크를 지능성과 확정성, 보안성을 갖춘 인프라로 발전시키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CTM은 기존의 단순한 연결 통로였던 네트워크를 더 지능적인 구조로 바꾸는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흐름은 마카오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지능형 전환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통신망이 단순한 전송 수단을 넘어 보안과 운영 안정성을 함께 요구받는 단계로 들어섰다는 점에서 이번 협력이 상징성을 가진다고 본다.

Hudson Lou CTM 네트워크 서비스 및 개발 총괄은 기조연설에서 관련 방향을 설명했다. CTM과 화웨이의 협력은 AI 활용이 늘어나는 환경에서 네트워크 보안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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