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LPGA 상하이에서 마지막 날 역전을 허용하며 준우승했습니다.
18일 중국 상하이 서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최혜진은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적었습니다.
최종 합계는 10언더파 278타였습니다.
인뤄닝(중국)은 이날 4타를 줄여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정상에 올랐고, 최혜진과는 1타 차였습니다.
최혜진은 1∼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지켰지만, 16번 홀에서 인뤄닝에게 역전을 허용했고 18번 홀 버디로 1타 차까지 추격한 뒤 경기를 마쳤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최혜진·양희영, LPGA 상하이 3R서 1·2위 유지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