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가을 분위기 근황 공개 (사진= 김지영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건지 모르겠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영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아래를 바라봤다. 베이지색 꽃무늬 상의에 검은색 가죽 재킷을 걸쳐 차분한 분위기를 냈고, 긴 머리와 청초한 옆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가죽 재킷을 걸친 채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재킷 안으로 보이는 버건디색 의상과 꽃무늬 소매, 한 손에 든 포크가 가을 느낌을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실내 소파에 앉아 버건디색 민소매 상의와 꽃무늬 긴소매, 어두운 색상의 패턴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도 담겼다.

팬들은 “너무 예쁘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쁘다 정말루”, “지영님이 하면 다 예뻐여”, “인간무화과 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지영은 지난 7월 딸을 출산한 뒤 육아와 자기관리를 병행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출산 후 회복을 위해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고 밝히고, 시부모님이 집에서 약 500m 떨어진 곳으로 이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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