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만 Y존 안심 여성청결제 ‘인티미트 워시’ 롭스 공식 입점
콜만 Y존 안심 여성청결제 ‘인티미트 워시’ 롭스 공식 입점
  • 최선은
  • 승인 2019.02.0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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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만 여성청결제 ‘인티미트 워시’
콜만 여성청결제 ‘인티미트 워시’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72년 전통 이탈리아 유기농 여성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콜만(Corman)이 Y존 안심 여성청결제 ‘인티미트 워시’를 롭스(LOHB’s)에 공식 론칭, Y존 케어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를 기념해 2월 한 달간 깜짝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콜만 ‘인티미트 워시’는 피부 본연의 pH와 유사한 최적의 pH5.5 약산성 클렌저로 민감한 Y존을 건강하고 깨끗하게 관리해주는 여성청결제다. CMIT/MIT 등의 살균 보존제, 파라벤류, 인공 색소, 인공 향 등 유해 화학성분을 배제하고, 자연유래 원료와 유기농 성분을 담아 엄격하기로 유명한 이탈리아 유기농 인증기관 ICEA로부터 친환경 화장품 인증을 받았다.

 

특히 투명한 액상 타입 클렌저가 풍성한 거품을 생성해 자극 없이 부드러운 클렌징이 가능하고, 유기농 캐모마일·카렌듈라·수레국화 추출물을 함유해 예민한 Y존 피부의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주어 순한 데일리 여성청결제로 주목받는 제품.

 

이번 입점으로 롭스 내 Y존 케어 라인업(중소형·중대형 생리대 / 팬티라이너 / 여성청결제)을 완성한 콜만은 오는 28일까지 입점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 여성청결제는 20%, 중소형 생리대와 팬티라이너는 10% 할인 판매한다.

 

할인 품목에 포함된 콜만 중소형 생리대와 팬티라이너는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국제유기농섬유기구 GOTS 인증 유기농 100% 순면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생리대다. 유기농 목화에서 뽑은 실을 콜만의 특허 기술로 제조해 순면 속옷을 입은 듯 착용감이 부드럽고, 통기성도 뛰어나 Y존의 가려움, 트러블, 질염 예방에 도움을 준다.

sechoi@speci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