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의상논란, 차세대 몸매 퀸
조현 의상논란, 차세대 몸매 퀸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6.1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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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조현 인스타그램 캡처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어제 17일 베리굿 조현 의상 논란이 일었다.

 

조현은 17일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 행사에 참석해 리그 오브 레전드의 캐릭터 아리의 코스프레를 하면서 화제를 만들었다.

 

원본 캐릭터인 아리의 의상이 노출도가 높다보니 조현이 코스프레한 옷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조현 의상 논란은 선정성 논란과 노출이 심했다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 대부분 이정도 의상은 괜찮다며 일반 방송에서도 이런 노출을 했다며 반박하고 있다.

 

조현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는 추최측이 준비한 의상이었다며 조현이 평소 게임을 좋아하고 케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한 의상이었을 뿐이라며 논란에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 

 

베리굿 조현은 설현을 이을 차세대 몸매 퀸이 될꺼란 반응도 있으며 하얀 피부에 탄탄한 복근을 소유하고 몸매에 대한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jjubik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