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최근 자신의 근황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했다. 온라인 캡쳐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최근 자신의 근황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최근 자신의 근황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했다. 지난달 논란을 일으켰던 시축 패션 이슈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장원영은 2일 "행운을 가져다 주는 미소"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그는 광고 촬영을 준비하며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으며, 네잎 클로버를 손에 들고 거울 셀카를 찍으며 인형같은 뷰티를 과시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사랑스러운 윙크를 선보여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앞서 아이브는 지난달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시축 및 하프타임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장원영의 짧은 의상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아이브는 8월 말 컴백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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