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온라인 캡쳐
고(故)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색다른 스타일을 시도하며 시선을 끌었다. 그녀는 최근 상하이에서 유명한 '왕홍 메이크업'을 받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영상을 통해 최준희는 "과정이 당황스러웠지만 결과에 매우 만족한다"고 전했다.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상하이의 한 샵에서 화려한 메이크업을 받는 장면이 담겨 있다. 눈에 띄는 화장 기법에도 불구하고 최준희는 이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그녀의 독특한 미모가 더욱 빛났다.

현재 최준희는 키 170cm에 몸무게 41kg으로 건강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그녀는 루푸스라는 만성 질환을 겪어 체중이 한때 96㎏까지 증가했으나, 지속적인 치료와 철저한 식단 관리, 그리고 꾸준한 운동으로 현재의 체중을 유지하게 되었다.

최준희의 이러한 노력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감을 주고 있으며, 그녀의 변신 과정은 소셜미디어에서 큰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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