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20회에서 이순실과 이경실의 특별한 우정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은 두 사람의 끈끈한 관계를 배경으로 흥미로운 식당 탐방이 이어진다. 이순실은 프로그램을 통해 이경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언니"라고 표현하며 두 사람의 친밀함을 강조했다. 이경실도 "이순실이 보내준 석박지가 정말 맛있었다"며 음식으로 맺어진 특별한 유대감을 언급했다.
두 친구는 이순실의 새로운 사업인 '피타고라스 막국수' 가게를 방문해 시장조사를 진행했다. 이 가게는 막국수 장사와 수학 강사라는 두 가지 직업을 병행하는 사장님이 운영하는 곳이다. "한 팀이 5분 안에 끝나야 한다"는 사장님의 철저한 계산법 아래, 빠르고 정확한 조리 방식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주문에 맞춰 빠르게 준비되는 막국수는 "비율이 얼마나 정확할지 감도 안 온다"는 김숙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 중에 이경실은 "내가 부인이면 저런 남편이 정말 이쁠 것 같다"고 발언했고, 이순실은 "나 같으면 매일 업고 다닌다"며 막국수 사장님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 같은 대화는 두 사람의 유쾌한 분위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순실과 이경실의 진솔한 대화와 이들이 방문한 막국수 가게의 매력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