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가왕 '악귀 쫓는 호랑이'의 첫 방어전 무대가 펼쳐진다. 온라인 캡쳐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가왕 '악귀 쫓는 호랑이'의 첫 방어전 무대가 펼쳐진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가왕 '악귀 쫓는 호랑이'의 첫 방어전 무대가 펼쳐진다. 방송에서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또 다른 가왕 후보로 주목받는 복면 가수들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강렬한 고음과 깊이 있는 목소리로 시청자와 관객의 주목을 받은 한 복면 가수가 무대에 서자, 안방마님 신봉선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가창력의 주인이 나타났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더 글로리'의 '손명오' 역을 맡았던 김건우로 추정되는 복면 가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복면 가수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무대를 마친 뒤, 판정단의 추리가 뜨거워졌다. 특히 뮤지컬 배우 조형균은 그가 '더 글로리'의 손명오 역을 맡았던 배우 김건우임을 시사하며 관심을 모았다.

또한, 대한민국 영화계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김혜자와 인연을 가진 또 다른 복면 가수가 무대에 올랐다. 그의 호소력 있는 가창력은 청중을 사로잡았고, 김혜자와의 특별한 연결 고리가 드러나자 모두가 놀랐다는 후문이다.

신도전에서 가왕이 될지 주목받고 있는 '악귀 쫓는 호랑이'와 실력파 복면 가수들의 솔로 공연은 오늘 저녁 6시 5분 '복면가왕'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