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소희가 최근 진행된 영화 '인턴' 관련 인터뷰에서 결혼과 출산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소희는 마흔 살이 되기 전 결혼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자녀를 위해 유전적으로 잘생긴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또한 한소희는 미래에 아이가 생긴다면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연기 활동을 잠시 멈추고 육아에 전념하고 싶다는 계획을 덧붙였다. 한편 한소희와 최민식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인턴'은 오는 9월 1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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