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오는 9월 30일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무대인사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취준생 석환이 죽음 뒤 72시간이 지나면 부활하는 능력을 깨닫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영화로, 구교환과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등이 출연한다.
개봉 첫날인 9월 30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이어 개천절인 10월 3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영등포타임스퀘어, 롯데시네마 영등포, 메가박스 목동,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연휴 마지막인 10월 5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제작사 측은 배우들의 다채로운 팬서비스와 함께 영화의 강렬한 액션이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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