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모델 데뷔 비화 공개 (사진= 유나 SNS · 자료사진)

9월 10일 방영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야노시호는 어머니와 함께 모델 데뷔 시절을 떠올렸다. 야노시호는 대학 진학 대신 모델의 길을 권유했던 어머니 덕분에 도쿄에서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음에도 어머니는 딸의 모델 데뷔 오디션 합격을 위해 150만 엔, 한화 약 1,000만 원에 달하는 적금을 깨 치아 교정 비용을 지원했다. 야노시호는 어머니의 헌신적인 뒷바라지 덕분에 모델 활동을 천직으로 여기며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노력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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