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TE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제15회 ZTE 글로벌 서밋 & 유저 콩그레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한한 건축–연결성에서 디지털 가치로'라는 주제 아래 GSMA M360 아세안과 처음으로 공동 진행되어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현장에는 말레이시아 정부 관계자와 주말레이시아 중국대사, GSMA 지도부 및 글로벌 통신사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네트워크 기술의 진화 방향과 인공지능(AI) 기반의 혁신 전략, 디지털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ZTE는 이번 행사에서 전 시나리오 AI 네트워크 솔루션과 AI 팩토리, 최신 AI 디바이스 등을 공개하며 기술 상용화 로드맵을 제시했다. 통신 업계가 단순한 망 구축을 넘어 AI를 통한 실질적인 수익 모델 발굴에 사활을 걸고 있는 만큼, 이번 솔루션 공개가 향후 글로벌 통신 시장의 기술 표준 경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