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인턴'의 주연을 맡은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씨네21 커버 화보를 통해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오피스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 중 워커홀릭 CEO 선우와 실버 인턴 기호의 관계를 연상시키는 당찬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한소희가 환하게 웃고 있는 최민식의 머리 위에 장난스럽게 손을 얹는 등 스스럼없는 모습이 담겨 영화 속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영화 '인턴'은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가 패션 회사에 입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며 오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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