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KBS2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700회 특집인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1부 무대에 쥬얼리가 완전체로 등장한다. 20년 만에 다시 뭉친 쥬얼리는 ‘One More Time’과 ‘니가 참 좋아’ 등 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들을 선곡해 원조 걸크러시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번 1부 공연에는 쥬얼리를 비롯해 클릭비, 포레스텔라, 이승기, 이찬원, 다영 등 총 6팀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특히 다영은 서인영과 함께 ‘신데렐라’ 합동 무대를 준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방송은 오는 12일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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