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새 앨범 준비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습니다. 영상 속 서인영은 전소연을 만나러 가는 길에 제작진으로부터 겨드랑이 살에 관한 질문을 받자, 앞서 진행한 지방흡입 시술에도 불구하고 해당 부위가 정리되지 않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서인영은 시술을 받았음에도 변화가 없는 상태에 대해 “이 병원 안 되겠다, 다시 찾아가야겠다”라며 재시술을 고려 중이라는 농담 섞인 하소연을 덧붙였습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4월 부유방 고민을 고백하고, 지난 3일에는 워터밤 무대를 위해 지방흡입을 했다고 밝히는 등 자신의 관리 과정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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