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뷔가 영국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2026년 가을호 표지를 장식하며 국내외 서점가에서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10일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된 직후, 해당 잡지는 예스24와 알라딘 등 국내 온라인 서점 외국도서 부문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일본 시장에서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라쿠텐 잡지 부문 데일리 랭킹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큐텐의 K팝 잡지 및 사진집 부문에서는 톱10 중 7개 순위를 뷔의 커버가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화보는 뷔가 지난 7월 파리패션위크 당시 셀린느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촬영한 결과물이다.
데이즈드 편집장 테드 스탠스필드는 뷔의 모델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그를 ‘무대를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뷔는 이번 데이즈드 커버를 통해 앞서 참여했던 ‘팝’(POP) 매거진과 함께 영국 주요 패션지 커버를 모두 장식한 한국 스타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