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광고 소송 승소·장윤정 모친 징역형·한예슬 임신 (사진= 골드메달리스트 제공 · 자료사진)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스위스 시계 브랜드와의 광고 계약금 반환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습니다.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13부는 지난달 27일 시계 브랜드 측이 제기한 5억 7700만 원 규모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으며, 원고 측이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모 씨는 사기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육 씨는 지난 2024년 9월부터 약 1년간 지인에게 투자 명목으로 3차례에 걸쳐 총 31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양형 이유로 밝혔습니다.

배우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SNS에 육아 관련 웹툰을 공유했다가 임신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를 통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한예슬은 지난 2024년 5월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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