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웰니스 그룹 더퓨처의 이너뷰티 브랜드 낫띵베럴이 무신사뷰티 홍대점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장한다. 이번 입점을 통해 낫띵베럴은 단백질 쉐이크, 티, 주스, 즙 등 4개 카테고리 13개 품목을 선보이며 2030세대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최근 낫띵베럴은 기존 헬스·뷰티 채널을 넘어 온누리약국 등 약국 유통망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결합해 소비하는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무신사뷰티 내 뷰티온누리약국에 자리를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서는 이너뷰티 제품이 일상적인 건강 관리의 영역으로 자리 잡으면서 유통 채널 간 경계가 점차 허물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낫띵베럴 최희재 대표는 “기존 헬스·뷰티 유통채널을 넘어 새로운 소비자층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이너뷰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과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낫띵베럴은 미국 메가마트와 일본 돈키호테 등 해외 유통망에도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병행하고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아마알라 트리플 베이에 153객실 자야솜 리조트, 웰니스 존 새로 생겨

▶ EB5 Capital, 콜럼버스 313가구 웰니스 아파트 준공…일자리 1300개 창출

▶ [속보] 정부, 임신중지 약물 음성 유통 실태 개선 나선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