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추석 명절을 맞아 브랜드 모델 박지훈을 활용한 한정판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구성은 커피 제품과 실용적인 생활용품, 팬들을 위한 굿즈를 결합해 차별화를 꾀했다.

선물세트에는 저온 고농도 방식으로 추출한 콜드브루 1병과 원두 및 가향 커피 6종이 담긴 아로마 드립백 2박스가 포함됐다. 여기에 일상에서 사용 가능한 스텐 머그컵과 박지훈의 모습이 담긴 엽서 3종이 함께 제공된다. 최근 유통업계가 단순한 식음료 구성을 넘어 팬덤 문화를 결합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흐름이 이번 상품 기획에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더벤티 관계자는 “커피와 굿즈를 함께 구성해 기존 선물세트와 차별점을 두었다”며 “가족과 지인에게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며 재고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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