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9월 21일 일부 시사 프로그램 패널들과 대통령이 직접 소통하며 답변을 주고받는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실은 공지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공개적으로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재발 방지를 요구했습니다.
해당 논란은 지난 9월 19일 한 시사평론가가 유튜브 채널에서 언급하며 불거졌습니다. 당시 해당 인물은 대통령이 텔레그램을 통해 패널들의 문자 메시지에 직접 답장을 해준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는 이러한 주장이 사실관계 확인 없이 퍼지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향후 허위 사실 유포에 유의해달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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