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Wavve)가 오는 23일 몰입형 수사 예능 '전설의 수사'를 독점 공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과거 강력 사건을 21세기 첨단 과학수사 기법으로 재해석하는 과정을 담는다.
수사관으로는 넉살, 궤도, 최미나수가 출연하며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이문국 전 경찰청 과학수사센터장, 이상윤 혈흔 형태 분석 전문가가 조력자로 참여한다. 이들은 1988년 12월 26일 서울 강동구에서 발생한 건물주 살인사건을 재구성한 현장에서 진실을 추적한다.
수사에는 엄격한 규칙이 적용된다. 사건 해결에 주어진 시간은 30일이며, 세계관 내 1분은 현실의 1시간으로 계산되어 수사관들은 하루 24시간 분량인 24분 안에 단서를 찾아야 한다. 잘못된 범인을 지목할 경우 수사 시간 10일이 삭감되는 패널티가 주어진다.
출연진은 사건 현장의 참혹함에 충격을 표하면서도 현대 과학수사 기법을 동원해 검증에 나선다. 수사 과정에서 넉살은 신속한 검거를 주장하고, 궤도는 증거를 바탕으로 사건 해결을 확신하는 등 긴박한 상황이 연출될 예정이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