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전 8시경 경기 화성시 양감면에 위치한 2층 규모의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건물 2층 마사지업소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됐으며, 이 사고로 여성 3명이 인명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7대와 인력 73명을 동원해 구조 및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구조된 여성 3명 중 1명은 사망했고,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나머지 1명은 연기 흡입 등 경상을 입어 치료 중입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1시간 20분 만인 오전 9시 24분경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자들의 신원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화성 서해랑 전곡정류장서 국악단 로비콘서트, 관광객 발길 멈춰세워
▶ 화성 왕배푸른숲도서관, 10월 3주 화요일 저녁 서양미술사 강연 청소년·성인 40명 모집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