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서 포착된 리사와 블루 퐁티왓 (사진= 블루 퐁티왓 SNS)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과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이번에는 영국 런던에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1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마티촌은 리사와 블루 퐁티왓이 런던 시내에서 팔짱을 낀 채 다정하게 걷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해외 여행을 함께하거나 같은 장소에 자주 등장한다는 목격담이 이어지며 관계에 대한 추측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가까이 붙어 걷고 있으며, 리사가 블루 퐁티왓의 팔을 끼고 이동하는 장면이 담겨 있어 현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양측은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블루 퐁티왓은 태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로, 훈훈한 외모 덕분에 '태국 차은우'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인물입니다. 리사는 앞서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가문의 프레데릭 아르노와 교제설이 꾸준히 제기된 바 있으나, 지난 6월 미국 매체들은 두 사람이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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