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5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는 가스라이팅 범죄를 주제로 한 사건이 공개됩니다.
이날 방송에는 박미옥 전 형사와 황민구 박사가 출연해 수사 일지를 전합니다.
사건은 한 남성이 성매수를 위해 만난 여성의 몸에서 상처를 발견하고 신고에 나서면서 시작됩니다.
확인 결과 여성은 오랜 기간 폭행을 당한 흔적이 있었고, 3년 동안 이어진 성매매도 자신의 의지가 아니었던 것으로 드러납니다.
가해자들은 피해 여성을 가족과 단절시키고 개명까지 하게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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