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블랙퀸즈의 신규 선수 최혜빈이 타격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 A '야구여왕2' 12회에서는 최혜빈이 추신수 감독과 1:1 면담을 갖고 속내를 전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최혜빈은 시즌2 신규 선수로서 15타수 5안타, 타율 3할 3푼 3리를 기록했지만 팀 전적 5승 2패 속에서도 타격 침체를 겪어왔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는 김세현이 천안시 주니어와의 경기에서 생애 첫 선발 출전에 나서며, 신규 영입 선수들의 모습도 함께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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