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익병이 추석을 앞두고 명절 갈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그는 젊은 세대가 어른의 비위를 맞추는 게 세상 이치라고 말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함익병은 결혼·출산 질문이 상처가 된다면 아예 어른을 만나지 말라고 했고, 부부 갈등이 생기면 남편이 아내 편을 들어야 한다고도 했다.
그는 차례와 식사, 정리까지 마치고 늦어도 오후 2시에는 마무리해야 한다고 말했고, 시댁과 친정을 번갈아 방문하는 방식도 언급했다.
또 부모의 경제적 지원이 자녀 통제의 근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고, 제사와 추석 문화는 세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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