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온 인플루언서들이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성을 찾아 지역의 자연경관과 도시 분위기를 둘러봤다. 이들은 호수와 강, 산림, 습지, 빙설 풍경을 살펴보고 현지 음식을 맛보며 체험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방문은 헤이룽장성이 겨울철 이미지에만 머물지 않고 사계절 관광지로도 자신을 드러내려는 흐름으로 읽힌다. 외부 시선을 통해 지역의 풍경과 생활문화를 함께 보여주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향후 관광 홍보 방식에도 비슷한 사례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헤이룽장성은 현재 전 세계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중국 동북부의 자연과 지역 정서를 알리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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