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예은이 백현진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예은은 캐릭터 장식이 붙은 분홍색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다.
긴 검은 머리를 늘어뜨린 채 눈매와 미소를 드러냈고, 손가락에 낀 실버 링도 함께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백현진과 나란히 서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지예은은 스트라이프 셔츠 위에 네이비 컬러 상의를 겹쳐 입고 한쪽 눈을 감은 채 브이 포즈를 했고, 백현진은 흰색 셔츠와 안경 차림으로 입술을 내민 모습이었다.
마지막 사진에서 백현진은 흰색 셔츠에 검은색 팬츠를 입고 사원증을 목에 건 채 두 손을 허리에 올린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쿠팡플레이 '직장인들'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팬들은 "언니도 맛있는거 많이많이 먹고 즐거운 추석보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거울도 깜찍하넹", "귀요밍", "언니 즐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4년생 지예은은 1994년생 동갑내기 바타와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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