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악천후로 뉴욕 센트럴파크 무대에 서지 못하자 연습실을 열어 생중계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열린 이번 무대는 ‘뉴욕 연습실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당초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서 선보일 예정이던 구성은 그대로 이어졌고, 함께 준비했던 댄서들도 합류했습니다.
공연 말미에는 컴백 스포일러 영상이 공개됐고, 화면에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무언가가 필요해’라는 문구가 등장했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1월 13~15일 서울 KSPO DOME에서 새로운 월드투어 ‘STEAL THE WIND’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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