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송경아가 딸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
송경아는 9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덕수궁과 정동길을 산책 중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을 걷는 송경아와 딸 도해이 양의 모습이 담겼다.
송경아는 갈색 니트와 짧은 검정색 바지를 입었고, 도해이 양은 스트라이프 패턴 상의와 치마 차림이었다.
도해이 양은 엄마를 닮은 긴 다리로 눈길을 끌었고,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송경아는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고, 2016년 딸 도해이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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