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중국 후난성 창사의 한 회사가 주 3.5일 근무제를 도입했다.

주당 실제 근로시간은 26시간이다.

급여는 그대로 유지된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야근도 권장하지 않는다.

회사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일하게 했다.

목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만 근무한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모두 쉰다.

근무일이 줄었지만 주간 업무량도 함께 줄였다고 공지했다.

창업자 주 씨는 이 제도가 관심을 끌기 위한 장치가 아니라고 했다.

그는 과거 직장생활에서 야근을 매우 싫어했다고 밝혔다.

중간에 하루 쉬는 방식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됐던 경험도 언급했다.

직원들에게 연애할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도 말했다.

주 씨는 수십 명의 직원 가운데 퇴사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고객이 안정적으로 확보돼 있고 수익도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

일반 직원의 급여는 월 7000위안, 약 145만 원 안팎이다.

불가피하게 야근하면 금요일을 포함해 별도의 초과근무 수당을 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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