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시네마 세션 성료 (사진= 언코어 제공)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컴백을 이틀 앞두고 팬들과 전야제를 함께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2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영등포 CGV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노트’의 인터루드 필름 ‘오픈 유어 아이즈’ 공개를 기념한 시네마 세션을 열었다.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 ‘오픈 유어 아이즈’ 인터루드 필름을 대형 스크린으로 관람했다.

이 작품은 멤버들이 처음으로 단체 연기에 도전한 영상이다.

관람 뒤에는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연기 레슨 과정,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직접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오픈 유어 아이즈’는 평생 식물원 안에서 살아 단 한 번도 꿈을 꿔본 적 없는 일곱 소년이 ‘오딘’이라는 존재를 만나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꿈꾸게 되는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멤버들은 포스터에 담긴 ‘더 넓은 세계를 본 사람만이 눈을 감았을 때 더 넓은 세계를 꿈꿀 수 있다’는 메시지와 인터루드 필름의 의미도 공유했다.

촬영을 앞두고 받은 연기 레슨 과정과 첫 단체 연기에 도전하기까지의 이야기도 전했다.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객석 곳곳을 돌며 인사를 건넸고, 이날 생일을 맞은 장여준과 29일 생일을 앞둔 서경배를 위한 축하 시간도 가졌다.

팬들과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 뒤 단체 사진과 포토타임으로 자리를 마무리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노트’를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컴백 라이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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