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를 마치고 돌아온 코스피가 28일 소폭 약세로 장을 열었습니다.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32.79포인트(0.46%) 내린 7,048.13을 나타냈습니다.
지수는 23.06포인트(0.33%) 하락한 7,057.86으로 출발했습니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천240억원, 510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고 개인은 780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천730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천450억원, 315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2%대 하락률을 보였고, 삼성전기(4.78%), LG에너지솔루션(2.42%), 현대차(0.57%), 삼성바이오로직스(1.39%)는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은 같은 시각 11.93포인트(1.41%) 오른 856.41을 기록했습니다. 외국인이 410억원 순매수했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128억원, 240억원 순매도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7,120선 돌파…외국인·기관 동반 매수
▶ 리퀴드 AI-퀄컴 협력…스냅드래곤 기기, NPU로 개인 맞춤 AI 컨텍스트 구현
▶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첫날 공모가 대비 285.83% 상승 마감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