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렌징 전문 브랜드 센카(SENKA)가 넷마블 엠엔비의 ‘쿵야 레스토랑즈’와 협업한 ‘센카 양파쿵야 대용량 에디션’을 올리브영 단독으로 내놓는다.
이번 에디션은 센카의 대표적인 거품 클렌징 콘셉트에 양파쿵야 세계관을 더한 구성이 특징이다. 브랜드는 ‘폼(foam) 미친 거품 맛집 오픈’이라는 콘셉트 아래, 양파쿵야의 캐릭터성을 활용해 세안 후 피부 결을 깔끔하게 정리한다는 메시지를 풀어냈다. 업계에서는 캐릭터 협업을 통해 제품 기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익숙한 캐릭터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마케팅 접점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10월부터 선보이는 에디션은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 ‘퍼펙트 휩 화이트 클레이’, ‘퍼펙트 휩 콜라겐 인’ 3종으로 구성됐다. 모두 2026년 첫 대용량 더블기획(150g*2ea)으로 출시되며, ‘퍼펙트 휩 콜라겐 인’은 브랜드 최초 대용량으로 나왔다. 센카는 ‘퍼펙트 휩 더블기획’ 구매자에게 클렌징 폼 미니(15g)와 양파쿵야 한정판 굿즈를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콜라보로 센카만의 차별화된 거품 테크놀로지를 강조하고, 양파쿵야 세계관 연계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브랜드의 친근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LG전자, 2.5㎿ 대용량 CDU로 엔비디아 DSX 레디 승인 획득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