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을 국감에서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전날 유튜브 방송에서 영화의 역사왜곡 의혹을 거론하며,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대한 중국계 자본 투자 문제도 함께 짚었습니다.

그는 2023년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미래에셋증권PE와 CLSA캐피탈 컨소시엄이 400억원 규모 투자를 추진한다는 보도를 언급했습니다.

당시 CLSA캐피탈이 중국 중신그룹 계열사로 알려졌다는 점도 함께 들었습니다.

주 의원은 중국계 자본이 배후에서 조정할 가능성까지 봐야 한다며 국감에서 끝까지 파헤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매체 보도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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