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캡처

배우 송혜교가 28일 소셜미디어에 “날씨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회색 긴팔 니트와 진한 블루 데님 팬츠를 입고 검은색 가죽 숄더백과 손목시계를 착용했으며, 투명한 테 안경을 더했다.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새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를 배경으로 한국 연예계에서 성공을 꿈꾸는 이들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유, 차승원, 이하늬, 김설현 등이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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