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042700] 주가는 9월 29일 전 거래일보다 7.46% 오른 25만2천원으로 마감했다. 상승 출발한 주가는 오름폭을 키웠으며 장중 고가에서 거래를 마쳤다.

회사는 싱가포르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OSAT) UTAC의 태국 법인에 78억7천만원 규모의 ‘마이크로 쏘 & 비전 플레이스먼트’(micro SAW & VISION PLACEMENT·MSVP)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공시했다.

MSVP는 반도체 패키지를 자른 뒤 세척과 건조, 검사, 선별, 적재까지 수행하는 후공정 장비다.

계약 금액은 한미반도체의 2025년 연결 매출액 대비 1.37%다. 계약 기간은 9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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