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전 7시53분께 안성시 서운면 독정서길에서 설탕을 싣고 있던 25톤 화물차에 불이 났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8시17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어 오전 8시2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신고 접수 뒤 33분 만에 진화가 끝난 셈이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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