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일본 첫 팬미팅 개최 (사진= 배급사 제공)

그룹 유스피어가 일본 첫 팬미팅을 연다.

유스피어는 10월 24일 오후 2시와 6시 도쿄 TIAT SKY HALL에서 ‘2026 USPEER FANMEETING in Tokyo’를 진행한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8월 첫 일본 프로모션 이후 약 2개월 만에 성사됐다.

관계자는 프로모션 당시 예상보다 높은 현지 팬들의 반응에 힘입어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유스피어는 첫 프로모션에서 팬 사인회와 미니라이브 등 소규모 이벤트로 팬들을 만났고, 이번에는 더 많은 팬들과 현장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지난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를 발매한 유스피어는 타이틀곡 ‘WICKED GAME’으로 약 한 달 동안 공식활동을 마무리했다. 이후에도 여러 콘텐츠가 화제를 모으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팬미팅에 앞서 유스피어는 30일 오후 6시 신촌에서 버스킹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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