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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까지 단 한 걸음! 대한민국 남자축구, 중국과 준결승 격돌.. 김성주X안정환X서형욱 ‘믿고 보는 중계 트리오’ 나고야 현지 출격! 오늘(20일) 낮 2시 50분 MBC 현지 생중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전무후무한 ‘대회 4연패’ 대기록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남자축구가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난적 중국과 운명의 준결승을 치른다. MBC는 오늘(30일) 낮 2시 50분부터 대한민국과 중국의 남자축구 준결승을 나고야 현지에서 김성주 캐스터,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의 진행으로 생중계한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준결승까지 파죽지세로 올라왔다. 조별리그에서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를 연파하며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고, 8강에서는 베트남을 4-0으로 완파하며 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3경기 10득점 1실점이라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매 경기마다 터져 나온 날카로운 공격력과 안정적인 조직력이 가장 큰 강점이다. 2014 인천 대회부터 지난 항저우까지 3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던 대한민국은 이번 준결승에서 승리할 경우, 대회 4연패를 향한 마지막 승부를 펼칠 수 있기 때문에 중국과의 승부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한 판이 될 전망이다.

오늘(30일) 대한민국과 중국의 준결승은 스포츠 빅이벤트마다 폭발적인 화제성과 신뢰를 증명해 온 MBC의 ‘시청률 1위 트리오’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이 나고야 현지에서 중계석에 앉는다. 선수 시절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의 승부처를 정확하게 짚어내는 안정환 해설위원의 명쾌한 분석력, 축구 전반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지식으로 경기 흐름을 입체적으로 풀어내는 서형욱 해설위원의 전문성, 그리고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진행과 탁월한 순발력으로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김성주 캐스터의 완벽한 케미가 어우러져 한중전 특유의 팽팽한 긴장감과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스포츠 중계의 명가’ MBC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를 오늘(30일) 낮 2시 50분부터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이 함께 나고야 현지에서 생중계한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MBC

· 분류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배포 : 9월 30일 13:45

출처 : MBC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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