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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아나콘다’ 부활까지 단 한 경기! ‘꿈틀콘다’ VS ‘전통 강호’ FC구척장신, 정규리그 복귀 운명 건 최종 승부

FC구척장신 “정규리그에 입성조차 하지 못한 팀에게 무너질 수 없다” ‘꼴찌’ 자존심 건 총력전 예고!

‘헐란드’ 허경희 VS ‘쌈닭’ 배혜지! 꿈틀콘다, 에이스 맨마킹 승부수로 구척장신 봉쇄 나선다

‘전통 강호’의 자존심 VS ‘FC아나콘다 복귀’의 간절함! 구척장신-꿈틀콘다, 물러설 수 없는 2차 평가전 개봉박두

30일(수)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정규리그 복귀를 꿈꾸는 ‘꿈틀콘다’가 'FC구척장신'을 상대로 운명을 건 2차 평가전을 펼친다.

꿈틀콘다는 지난 1차 평가전 이후, 3개월간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호흡을 맞추며 전력을 대대적으로 재정비했다. 그러나 정규리그 팀과의 대등한 경쟁력을 증명하기 위해 멤버 10인 중 단 7인만이 2차 평가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되면서, 잔혹한 ’엔트리 선발전‘을 치러야 했다고. 동고동락한 동료들 사이에서 합격과 탈락의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혹독한 테스트 끝에 확정된 꿈틀콘다 최종 7인은 2차 평가전을 앞두고 조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운명의 ‘2차 평가전’에서 꿈틀콘다가 만난 상대는 다름 아닌 정규리그의 거함 ‘FC구척장신’이다. 비록 지난 제2회 G리그에서 최하위를 기록하며 '꼴찌'라는 불명예를 안았지만, ‘골때녀’ 세계관에서 오랜 기간 활약해 온 ’전통 강호‘ FC구척장신이라는 높은 벽을 맞닥뜨린 것. 구척장신은 “정규리그에 입성조차 하지 못한 팀에게 무너질 수 없다”며 필사의 각오로 이번 경기를 준비했다는데. 팀의 에이스 ‘헐란드’ 허경희를 필두로 멤버 전원이 '전면 공격'에 나서며 팀의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이에 꿈틀콘다 역시 끈질긴 수비력을 보유한 ‘쌈닭’ 배혜지의 ‘에이스 맨마킹’으로 맞불을 놓는다. 여기에 ‘최강 수문장’ 시은미와 압도적인 킥력의 소유자 노윤주까지 가세해 경기를 장악하겠다는 계획이다. '전통 강호'의 자존심을 지키려는 FC구척장신과, ‘FC아나콘다 복귀’라는 간절함으로 똘똘 뭉친 꿈틀콘다의 맞대결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과연 총력전에 나선 구척장신을 상대로, 꿈틀콘다가 경기력을 입증하며 ‘리그 복귀’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FC아나콘다’의 부활을 향한 마지막 관문 앞에 선 꿈틀콘다와 FC구척장신의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은 오늘(30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골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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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기관 : SBS

· 분류 : 골 때리는 그녀들

· 배포 : 9월 30일 16:05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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